Tag 2 Lee 주력기 사용팁

태그2 리 차오랑 운영팁입니다.

일단 먼저 딜캐 부분

10 - 원투, 뷰티풀팡 1타(실버윕)
12 - 스핀킥 2타
14 - 미스트 킥 2타, 더블시그널
15 - 어퍼, 실버니, 슈퍼 트리플 팡(중거리)
17 - 임펄스 슛(중거리)
25 - 소점프 컷킥(최소 23)
30 - 블레이징 킥(최소 25)

이부분은 꼭 숙지하여 머릿속에 넣어두고 반드시 때릴 수 있게 연습해둬야 한다.

주력기 설명 및 사용팁

뷰티풀 팡
1타~ 2타 딜레이 주기 가능 1타 견제용 2타 낚시 및 카운터 사용가능

미스트 울프 콤비네이션 킥
일명 미스트 킥 1타 히트 확인후 2타 입력 가능 1타는 견제용 (프런트 킥 3 RK 과 병용한다)

더블시그널
미스트 킥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히트확인후 2타 입력이 가능한점과 상대가 다운 및 벽스턴 유발의
메리트가 있다. 벽에서 사용가는게 가장 좋긴하다.

슈퍼 트리플 팡
중거리 딜레이 캐치 로 사용한다. 1타 저스트 입력후 3타는 1 ~2타 히트 확인후 아무때나 입력하면됨.
딜캐 실패시 미스트 스텝 이행이나 2타에서 멈출수 있으므로 견제로도 용이하다. 데미지 발군 벽스턴 유발

어퍼, 실버니
어퍼는 오다 맞아라 카운터 용으로 쓰고 실버니는 딜레이 캐치로 쓴다.

실버힐
오다 맞아라 카운터용으로 쓰고 나 좀 때려보시지 낚시로 사용가능하다 (후딜이 상당히 적다)
노리고 딜캐하는 상대방에게는 히트맨 이행으로 낚시패턴도 가능 카운터시 콤보

실버로우
수퍼 상단회피기술, 카운터시 다운되며 추가타로 히트맨이행시는 쉽슬라이서, 노말상태는 실버테일
히트시키고 히트맨이행시 -1 프레임으로 기억한다, 자신만의 패턴을 만들자.

실버테일, 슬라이딩
주력 하단기술 슬라이딩은 초속발동을 위한 연습이 필수

블레이징킥
뒤구르기 를 자주 하는 상대를 죽여버리기 위해쓴다. 캐릭터에 따라서는 남발기 혹은 봉인기

임펄스 슛, 66 AP
대쉬 입력 기술인데 벽공방에서 사용하길 추천 후자는 상,상 판정이지만 회피 불가에 호밍성능 벽스턴유발
깔아두고 비슷한 모션의 더블시그널로 죽여버리는 심리전 가능

범프킥, 콤파스 스윕
서서 나가는 주력 하단기입니다. 범프킥은 -11 로 알고 있고 콤파스 스윕은 -15~16 인데 히트시 +4 입니다.
자주 자주 써먹어야 합니다.

원투미들(차지가능)
원투 가드후 개기는 상대방에서 미들 차지로 카운터 콤보가능합니다. 풀차지시 무조건 스턴에 노딜

by 레드스타 | 2012/06/27 04:48 | Tekken Tip | 트랙백 | 덧글(3)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잡다캐릭 (JDCR)



1. 닉네임 : 잡다캐릭 (JDCR) (본명: 김현진)

2. 주력 캐릭터 : 헤이하치, 레이븐, 아머킹

3. 주력스킬 : 상대방의 빈틈을 찌르는 완벽한 딜캐와 절대방어능력

철권 5 부터 얼굴만 알게된 선수로서 실제로 이야기를 나눈적이 없어서 자세히 아는 정보가 없다!

다만 철권 5 당시 고등학생 신분이면서 당시 절정의 고수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펼친게 인상적이었으며

게임후반에는 항상 초고수로서 10위권안에는 있었던 선수이다.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은 이것 저것 캐릭터를 사용하였고 사실 철권 5 부터 쭈욱 하던 레이븐이

주력캐릭터였으나 철권 6 BR 로 넘어오면서 헤이하치로 전향하고 많은 활약을 한다.



알고보면 우승경력도 상당수 있으며 대표적인 경력으로 반다이 남코 주최

철권 세계대회 플레이 스테이션 3 부분 우승이라고 할 수 있겠다.



플레이의 특징은 니가와를 통한 절대방어를 가지고 플레이를 이끌어 나가는것인데

시즌 4 에서 혼자만의 힘으로 팀원들을 4강까지 안착시키는 실력을 과시하면서

스페셜리스트의 리더 홍선표 선수에게 인정받아 시즌 5 부터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by 레드스타 | 2011/01/27 09:18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0)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한쿠마 (Prince)



1. 닉네임 : 한쿠마/Prince (본명: 한동욱)

2. 1988년생

3. 주력 캐릭터: 쿠마, 레오

4. 주력 스킬: 동물과도 같은 감각적인 딜레이 캐취, 동체시력

철권 5 부터 활동을 시작한 오래된 철권 유저로 처음 활동당시 닉네임은 프린스로 활동했었다.

쿠마이외에도 여라가지 캐릭터를 사용할 줄 알았으며 데빌진이라던지 이것 저것 잘 플레이 했던 유저다.

사실 철권 5 시절에도 그렇게 등급이 높은 유저는 아니였으나 고수층에는 확실한데 유명하기보단

쿠마를 사용하면서 잘하는데? 좀 특이한?... 플레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

당시 그의 주특기는 엇박자 시져스 (66 AP) 를 굉장히 잘 사용하였고 인간능력이 높은 유저중 하나로

딜레이캐취 하는 그의 반응력은 분명히 남들과 다른 속도를 가졌다.


한쿠마의 시작은 아무래도 텍켄 크래쉬 시즌 2 자신의 팀을 위기에 몰아 넣고있던 말구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팀을 위기에서 극복한것과 텍켄크래쉬 이벤트전 로얄럼블 시즌 2 올킬 !!

그것도 쿠마 ! 당시 쿠마의 패턴과 플레이가 잘 알려지지 않았기때문에 그가 철저히 숨겨놓고 있었던

모든 필살기를 펼쳐낸 결과물로서 스페셜리스트 팀의 한축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힌 결정적인 요소라고 본다.

그래도 역시 그많은 유명 고수들을 차례 차례 물리치면서 본인도 설마 설마 했지만 올킬로 마무리 할 줄은 몰랐다.


쿠마를 사용함에 있어서 그 프라이드는 대단하지만 결국 리그가 활성화 됨에 따른 캐릭터의 단점극복이 어려웠을까?

시즌 4 결승에서 한쿠마는 통발러브에게 처참하게 무너진다.

곰용전 벽콤, 근접공방 기본기 부재등으로 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결승전 무대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다.

캐릭터적 한계를 느낀것인지 한쿠마는 다음시즌 캐릭터를 쿠마에서 레오로 변경을 하며 레저렉션에 대한

복수전을 대비한듯한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나 또 4강전에서 무릎에게 안타깝게 무너진다.

아직도 그의 아쉬운 표정이 눈앞에 생생하지만 이번 Tekken Crash S6 에서

최강의 쿠마 ! 아니 최고의 레오가 되어서 다시 돌아오길 기대한다.

by 레드스타 | 2010/12/13 05:0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1)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Rain (레인)



1. 닉네임 : Rain (본명: 홍선표)

2. 1986년생

3. 주력캐릭터: 카즈야 외 다수

4. 주력스킬: 왼어퍼를 사용한 기본 심리전

철권 5 DR 부터 유명해진 풍신류 유저였으나 (2006년 수원올림피아드 철권부분 우승) 그 실력을 인정받진

못하고 보다 높은 등급의 선수들의 그늘에 가려진 비운의 왕자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풍신류중 하나인 카즈야 의 사용자로 고수라 평가받는 그였지만 보다 월등한 네임밸류를 가진

Leedy 에게 묻혀진 고수 레인이지만 철권 6 로 넘어오면서 풍신류를 버리고 비풍으로 전향한다.

그러나 그런 순간에도 항시 본좌라는 최고의 자리는 다른 이에게 빼앗기는 2인자이기만 했다.

그러나 그의 텍켄 코멘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언제나 노력하는 유저이다.

' 패배는 유저를 성장시킨다 '

그는 게임이 끝난후 상대방에게 '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나요 ? , 어떻게 하면 당신을 이길수 있죠? '

언제나 문제점을 극복하려 노력하는 선수로 최강의 자리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강한지 알수있겠다.

그렇다면 현재는 ?

텍켄크래쉬 개인전적 순위 1위, 텍켄크래쉬 우승 및 입상 다수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

또한 철권의 최고를 인정해주는 증표, Tekken God 계급 2회 달성 (부르스, 미겔)

캐릭터를 바꾸면서 대회를 출전하는것도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라 할 수 있겠다.

몇 안되는 해외대회 경험자이며 언제나 노력을 한다는 점에서 현 시점 철권6 에서 최강자중 하나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유저중 하나라고 꼽을수 있겠다.



레인의 기본기 철권과 라이벌?

기본기 라고 한다면 원잽, 원투, 왼어퍼, 하이킥(오른발)을 말할 수 있는데 레인은 이 기본기를 정말 잘 활용한다.

대회 영상만 보아도 그가 추구하는 기본기 철권은 정말 대단하다 과연 기본기 철권의 1인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정도

그런 레인에게도 천적이랄까?  라이벌 역시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이 선수에게는 이 라이벌의 존재가 아무래도 성장의 큰 요인인것 같다.


VS 통발러브

텍켄 크래쉬 시즌 2 8강 최종전

대회내 최고의 명경기라 일컬어 지는 이 경기는 이후 시즌에서도 그에게 있어서 아픈 추억일지도 모르지만

통발러브와의 라이벌구도를 형성하며 8강전 탈락이라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성장 할 수 있었던 요인중 하나이며

이후 시즌에서는 완벽한 복수전을 통해서 자신을 한걸음 더 성장시킨다.

VS 무릎

시즌 4 에서 복귀한 무릎 레인을 대적할 호적수는 통발러브밖에 없다는 평가가 대다수 였던 이 당시

이벤트전이었던 개인전 로얄럼블 무대에서 무릎에게 아쉽게 패배를 하면서 또 다른 호적수가 등장하고

시즌 5 에서는 무릎, 홀맨, 통발러브를 단연 혼자의 힘으로 위기까지 몰아 넣었지만 아쉽게 통발러브에게

발목을 잡혔었다.



앞으로도 그의 성장이 주목되는 상태이며 현재는 나진 스페셜리스트의 최고의 정신적지주이자 에이스로

이번 텍켄 크래쉬 시즌 6 그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by 레드스타 | 2010/12/12 08:5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2)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Hole Man (홀맨)


1. 닉네임 : Hole Man (본명: 김정우)

2. 1984년생 서울 출생

3. 주력 캐릭터 : 라스

4. 주력 스킬 : 인간파해

철권 태그부터 최근까지 게임을 해온 골수 철권유저이며 배틀팀 프리스타일에 입성

닉네임 유래에는 팀의 구멍 (전력 하위층) 이기때문에 지었다고 한다 (지금의 홀맨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다)

그의 전성기는 철권 4 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어떤 시리즈가 됫건 최강라인의

한축으로서 있었다. 그의 특기는 인간파해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상대방의 심리를 잘 맞춰나간다고 한다.

하물며 단 몇판만하면 최소 1 ~ 2판정도면 상대방의 버릇, 플레이 스타일을 정확히 집어낸다.

하지만 그의에게도 시련이 있었는데 바로 얼마전 텍켄크래쉬 시즌 2 결승전까지의 그의 모습

대회성적 부진에 우승조차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내지 못했던 그는 네임드로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시즌 3 이후는 다시 홀맨의 시대가 찾아온다.


주력캐릭터를 카즈야에서 라스로 변경후 레인, 한쿠마와 함께 라인업을 구성하며 결승전 무대에서

혼자의 힘으로 슈퍼스타 (말구, 썬칩, 소용돌이) 를 격파! 우승컵을 자신의 손으로 얻어낸다.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홀맨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크나큰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며

시즌 4 이후에는 군전역을 마치고 왕좌를 탈환하러 복귀한 무릎과 철권 크래쉬 무대의 히어로 통발과

팀을 이루어 레저렉션으로 제대로 된 팀을 마련하고 텍켄 크래쉬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는다.

기적의 사나이, 인간파해의 달인과 같은 수식어는 홀맨을 위한 단어로밖에 안보인다.

by 레드스타 | 2010/12/10 06:5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3)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통발러브



1. 닉네임 : 통발러브 (본명 : 장종혁)

2. 1985년 대구 출생

3. 주력 캐릭터 : 데빌진

4. 주력 스킬 : 초속 풍신권, 막을수 없는 나락(?), 그가 사랑한 통발(?)

태그때부터 철권을 계속 해왔다는 이제는 말할수있는 골수 풍신류 유저

필자의 경우 철권5 부터 게임을 시작해 철권 5 DR 에서 그의 닉네임을 들어본적이 있다.

통발러브 대구에서 올라온 풍신류 유저였고 당시 유명하다던 서울 유저를 싹쓸어 버렸다던

데빌진이 있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빛을 발휘하지 못한건 대회도 없거니와 그보다 유명한 풍신류 유저가 있었기때문인데

그렇다고 실력이 부족한건 아니었다 다만 지금보단 네임밸류가 부족했을뿐이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철권6 MBC Game 에서 철권 크래쉬가 시작한 최초의 철권 리그 !!

지금부터 그의 이름은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철권을 모르던 사람들에게 TV 앞에서 시청하게끔 만들어버린다.

시즌 초반 그는 주목받진 못했지만 관심을 끌게 되었고 시즌 2 가 되어서는 그는 철권계의 스타게이머가 된다.

이제는 모든이가 알다싶이 역전의 대명사, 대구의 수호신, 콩발러브 등 여러가지 별명들이 있으며

시즌 4 에서는 그가 염원하던 우승 !! 그 타이틀을 자신의 손으로 손에 넣었다.

by 레드스타 | 2010/12/08 09:48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0)

Tekken Crash 선수 프로필 - 무릎 - Knee


1. 닉네임 : 무릎 - Knee (본명 : 배재민)

2. 1985년 대구 출생

3. 주력 캐릭터 : 브라이언 퓨리

4. 주력 스킬 : 도발 (LP+AK) 을 이용한 가드불능 추가타
ex. 도발 - 제트어퍼

원래는 그냥 브라이언의 고수였으나 실제로 유명해진건 철권 5 DR 시절 MBC GAME 이란 미디어 매체에서

철권열전 - 내일은 어디냐? - 란 프로그램을 통해 대단히 매우 유명해진다.

각본있는 반 리얼 다큐 형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무릎 본인 자신의 어색한 나레이션을 시작으로

그 주변의 철권 게이머를 섭외하여 어색한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게임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주인공 무릎의 성장드라마 란 메인이 있었지만 실제로 무릎 자신도 성장하기도 했고

이후 철권열전 파리편에서 2005년 투극 우승자 Nin (박현규) 를 상대로 승리함으로써 세계챔프의 권위를 갖게되지만

당시 가장 큰 대회라 꼽힐 수 있는 일본의 아르카디아 배 투극대회는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철권 5 DR 말기에 군입대후 2008년 10월 전역 게임은 철권 6 BR 로 넘어갔고 MBC GAME 은 각본있는 드라마가 아닌

각본없는 진짜 리얼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 TEKKEN CRASH -


무릎은 전역후 1시즌을 포기하고 연습의 연습을 하여 자신의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며

이후 텍크 시즌 4 에 출전 (팀명 : 레저렉션 - 통발러브, 홀맨, 무릎) 하여 라이벌 팀이라 할 수 있는

스페셜 리스트를 상대로 우승을 하였다.

무릎의 우승은 왕의 귀환이라고 불릴 정도로 과거 명성을 찾는데 성공하는듯 싶었으나 중요경기에서

주춤하며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곤 있지만 그래고 역시 브라이언하면 무릎 ! 이라는 자신의 이름값은

되찾았다고 생각되어 진다.


시즌 마무리후 진행되는 이벤트전 TEKKEN CRASH 로얄럼블 (개인전) 에서는 오직 자신의 힘으로

우승을 따 내었다.

by 레드스타 | 2010/09/19 02:11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2)

KOF 02 UM


이쪽은 10년지기 커플(?) ....친구














이쪽은 네스츠 자매-_-?



K9999 변화형

들리는 소문으론 저작권(애니 : 아키라) 문제로 캐릭터 설정 및 디자인 변경


이게 바뀐 설정이랍니다~

02 UM 기대!!

by 레드스타 | 2008/10/24 05:39 | The King of Figrters | 트랙백(1) | 덧글(0)

철권 5 DR ( 다크 리저렉션 ) 라이프


철권 5 Ver. 5.1 시절 마지막 에 올려놓은 계급 ( 챔피온 )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쉽게 승단해서 올려놓은 계급이다.
마지막이라 그냥 기분 좋게 올라갔다고 생각하지 뭐 ( 훗 ㅠ.ㅠ )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어떻게 챔피온이란 계급을 찍었는지 의심스럽다.
나 같은 허접도 이런 계급을 가진적도 있구나 싶기도 ...

게임도 정말 많이 했다. 그전에 진 카자마 ( 총 전적 약 1600판 ) 을 나루(임현철) 에게
양도했으니 이후 주캐릭을 리 차오랑으로 전향 ( 전향전에도 진 카자마 카드는 이었으나 )

이후 리 차오랑만 약 1800 판 정도 했던 카드를 계급 익스퍼트 를 찍고 잃어버렸다.
집에가는길에 잃어버렸는지 다음날 카드를 절대 찾을수 없었다. ( 대단한 아쉬움 )

그렇게 새롭게 만든 카드는 +_+ 지금의 리 차오랑 카드로 천천히 실력을 쌓고있는중.

※ 쓰다보니 기억이 났는데 알고보니까 철권 5 -> 철권 5.1 로 넘어가는시절에 카드를 한번짜른적이 있다.
이유는 게임에 졌다 였는데 리가 구려지고 하다보니까 짤랐다.( 그날 다시 카드 구입후 시작했지만 ; )

 


현재 사용중인 철권 5 DR 리 차오랑 카드
※ 철권 5 DR 신 아이템 포스아머 세트 착용중

철권 5 -> 철권 5 DR 로 갱신후 그럭저럭 승단 행진을 펼쳐 사진의 바로 윗 계급인 익스퍼트까지 승단을 했다.
그전 버젼인 철권 5 의 계급으로 치자면 ' 마스터 ' 계급 어찌 저찌 기회가 좋았다고 할수 있는데...?

그후 그린게임장 과 정인게임장에서 강적들과의 승단전을 통해 2단까지 떨어지는 추락을 보이며 슬럼프를 지나
지금은 나름대로 자신감을 찾았다. ( 고마워 ㅠ.ㅠ 정훈이형 )

아직도 부족하다...그렇게 생각하고 지금의 철권에 대한 열정은 KOF 02 배틀활동을 하던 때 이상인것 같다.
KOF 도 사실 아직 할수있긴 한데 유저층 부족과 게임의 몰락으로 최근 잘 안하게되는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내가 격투게임을 하게된 계기는 7살쯤 나이를 먹었을적 오락실을 가서 스트리트 파이터 2 를 시작으로
아랑전설,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 등 재미로 하던중 KOF 94 를 시작하면서 KOF 만 전문으로 했었다.

그리고 철권 5 까지 달려와서

지금의 내가 아직도 대전격투게임을 하고있다.
지금의 나의 모토는 ' 좀 더 강해지고싶다. 지고싶지않다. '

아직 멀었다.

by 레드스타 | 2006/03/21 07:01 | Tekken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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