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01일
김은비






# by | 2011/12/01 13:20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01/27 09:18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12/13 05:0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12/12 08:5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12/10 06:55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3)

# by | 2010/12/08 09:48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9/19 02:11 | TEKKEN CRASH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10/24 05:39 | The King of Figrters | 트랙백 | 덧글(0)

철권 5 Ver. 5.1 시절 마지막 에 올려놓은 계급 ( 챔피온 )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쉽게 승단해서 올려놓은 계급이다.
마지막이라 그냥 기분 좋게 올라갔다고 생각하지 뭐 ( 훗 ㅠ.ㅠ )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어떻게 챔피온이란 계급을 찍었는지 의심스럽다.
나 같은 허접도 이런 계급을 가진적도 있구나 싶기도 ...
게임도 정말 많이 했다. 그전에 진 카자마 ( 총 전적 약 1600판 ) 을 나루(임현철) 에게
양도했으니 이후 주캐릭을 리 차오랑으로 전향 ( 전향전에도 진 카자마 카드는 이었으나 )
이후 리 차오랑만 약 1800 판 정도 했던 카드를 계급 익스퍼트 를 찍고 잃어버렸다.
집에가는길에 잃어버렸는지 다음날 카드를 절대 찾을수 없었다. ( 대단한 아쉬움 )
그렇게 새롭게 만든 카드는 +_+ 지금의 리 차오랑 카드로 천천히 실력을 쌓고있는중.
※ 쓰다보니 기억이 났는데 알고보니까 철권 5 -> 철권 5.1 로 넘어가는시절에 카드를 한번짜른적이 있다.
이유는 게임에 졌다 였는데 리가 구려지고 하다보니까 짤랐다.( 그날 다시 카드 구입후 시작했지만 ; )

현재 사용중인 철권 5 DR 리 차오랑 카드
※ 철권 5 DR 신 아이템 포스아머 세트 착용중
철권 5 -> 철권 5 DR 로 갱신후 그럭저럭 승단 행진을 펼쳐 사진의 바로 윗 계급인 익스퍼트까지 승단을 했다.
그전 버젼인 철권 5 의 계급으로 치자면 ' 마스터 ' 계급 어찌 저찌 기회가 좋았다고 할수 있는데...?
그후 그린게임장 과 정인게임장에서 강적들과의 승단전을 통해 2단까지 떨어지는 추락을 보이며 슬럼프를 지나
지금은 나름대로 자신감을 찾았다. ( 고마워 ㅠ.ㅠ 정훈이형 )
아직도 부족하다...그렇게 생각하고 지금의 철권에 대한 열정은 KOF 02 배틀활동을 하던 때 이상인것 같다.
KOF 도 사실 아직 할수있긴 한데 유저층 부족과 게임의 몰락으로 최근 잘 안하게되는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내가 격투게임을 하게된 계기는 7살쯤 나이를 먹었을적 오락실을 가서 스트리트 파이터 2 를 시작으로
아랑전설,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 등 재미로 하던중 KOF 94 를 시작하면서 KOF 만 전문으로 했었다.
그리고 철권 5 까지 달려와서
지금의 내가 아직도 대전격투게임을 하고있다.
지금의 나의 모토는 ' 좀 더 강해지고싶다. 지고싶지않다. '
아직 멀었다.
# by | 2006/03/21 07:01 | Tekken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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